Monday 22 April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27 days ago

日기업 경영자 24.9% “세계경기 악화” 전망

일본의 주요 기업 경영자 4명 중 1명이 중국의 경기둔화 영향으로 향후 세계경기가 악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지난 4~19일까지 약 2주에 걸쳐 일본 주요기업 145개사 경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24.9%가 세계경기에 대해 “악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전회 조사보다 2배가량 증가한 것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중국 경기의 악화를 이유로 든 경영자가 90%이상을 차지했다. 중국 정부의 대형 경기대책으로 올 하반기에는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응답자 중 37.2%는 올 하반기(9월께) 세계경기 전망에 대해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이는 전회 조사보다 18%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반면, 올 하반기 세계경기가 “악화할 것”이라고 전망한 응답자는 전회 조사보다 13.9%포인트 증가한 24.9%로 나타났다. 이는 관련 조사를 조사를 실시한 2016년 12월 조사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Latest News
Hashtags:   

“세계경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