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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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박주민 “황교안 취임 한 달, 제1야당 역할 하는지 의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7일 취임 한 달을 맞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진정 제1야당 대표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문스럽다”고 주장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황 대표가 취임한 지 한 달이 됐는데, 축하만 드리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박 최고위원은 “5·18 망언을 한 의원들에 대한 후속조치가 전혀 안 되고, 나경원 원내대표 등이 역사를 왜곡하는 발언을 해도 전혀 제어가 안 된다”며 “또 해묵은 색깔론을 보궐선거에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황 대표는 (취임) 한 달을 맞아서 개선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최고위원은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 재수사 권고와 관련해 “검찰의 칼날이 제 식구 앞에서 무뎌지는 모습이 보이면 국민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질 것”이라며 “철저하게 수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전 차관과 함께 수사 대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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