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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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해태제과, 벚꽃 원물 갈아넣은 포키 체리블라썸 봄 한정 출시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해태제과는 스틱과자 ‘포키’의 봄 시즌 에디션 ‘포키 체리블라썸’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선한 벚꽃 원물로 만들어 봄맛을 살린 제철과자로, 벚꽃 피는 3~4월에만 하루 1만개씩 61만개만 내놓는다. 초코 과자에 벚꽃을 넣은 건 이번이 처음으로, 그간 나온 과자 중 벚꽃 함유량이 가장 높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겉에 뿌리는 시즈닝이 아니라 벚꽃을 섞은 상큼달콤한 ‘벚꽃크림’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청정 환경에서 자생해 국내 유일하게 식용으로 허가받은 경북 칠곡의 갓 피어난 벚꽃을 가공 과정을 거치지 않은 자연 벚꽃원물 그대로 갈아넣어 진하고 신선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벚꽃이 피는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과자”라며 “포키 체리블라썸과 함께하면 더 향긋하고 상큼한 봄 정취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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