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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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중고차 시장 전기車 1위는…현대차 ‘아이오닉’

지난해 전기차 등록대수는 1009대로 2017년에 비해 166%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1월 재규어 ‘I-PACE’ 출시를 시작으로 기아 ‘쏘울 부스터’, 닛산 ‘신형 리프’ 등 전기차 신모델이 속속 출시되는 가운데 중고차 시장 전기차 거래도 증가하는 추세다. 27일 SK엔카닷컴이 최근 전기차 거래현황을 조사한 결과 월별 등록대수는 지난해 12월 155대에서 지난 1월 230대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등록대수가 가장 많은 모델은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이었다. 이번달 기준 등록대수가 가장 많은 전기차 모델은 2016년식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으로 Q 등급의 경우 1880만~2680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같은 준중형급 전기차인 르노삼성 ‘SM3 Z.E. RE’의 매물가는 1150만~1400만원, 소형 기아 쏘울 EV는 1560만~1850만원이다. 잔존가치도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가장 높았다. 2016년식 기준 아이오닉 일렉트릭 Q의 잔가율은 72%로 동급 가솔린 모델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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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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