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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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인천시, 한국 최초․인천 최고 역사문화 탐방 운영

【인천=한갑수 기자】인천시는 한국 최초, 인천 최고의 역사적 명소와 유적지를 돌아보는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천시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 역사문화 탐방’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 한국 최초 또는 인천 최고로 건립됐거나 도입된 문물과 유적 100선을 선정했으며 인천가치를 재발견 하고 인천사람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유적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는 역사적 명소와 유적지를 지역에 따라 중구(개항장, 팔미도, 영종도), 남동구, 연수구, 강화도 등 6개 코스로 나눠 탐방한다. 1코스(개항장)는 내리교회, 홍예문, 자유공원, 역사자료관, 제물포구락부, 청일조계지, 짜장면박물관, 대불호텔전시관, 중구생활사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등을 탐방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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