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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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나경원 연동형 비례제까지 도입되면 야합 일상화될 것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7일 “현행 선거제도에서도 야합이 반복되는데 연동형 비례대표제까지 도입한다면 야합이 일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4·3보궐선거 경남 창원성산 후보 단일화를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또 “바른미래당이 제안한 기소권 없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는 정부·여당이 밀어붙이던 안과는 거리가 있지만 민주당이 덥석 물겠다고 한다”면서 “총선을 앞두고 정계개편의 회오리바람 속에서 수정안을 제출해 무소불위의 공수처를 설치해 좌파연합 장기독재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 나 원내대표는 전날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의 구속영장 기각에 대해 “영장전담판사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같은 대학 출신이면서 노동운동을 했다는 언론 인터뷰가 있다”면서 “올해 2월 이후 영장전담을 맡았는데 동부지청이 환경부 블랙리스트를 수사하는 것을 알고 소위 알박기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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