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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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최종훈, 음주 단속 경찰에 반말 청탁 시도…“200만 원 줄게, 좀 봐줘”

불법 촬영물 유포와 경찰 유착 의혹을 받는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29)이 과거 음주단속에 적발되자 현장 경찰관에게 ‘돈을 줄 테니 봐달라’며 반말투로 단속 무마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채널A에 따르면 최종훈은 2016년 2월 서울 이태원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단속 경찰관에게 반말투로 “200만 원 줄게, 좀 봐줘”라고 말했다. 경찰은 최종훈의 뇌물 공여 시도를 무시하고 현장에서 최종훈을 체포, 파출소로 연행했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통상 연예인 등이 연루된 사건은 ‘주요 사건’으로 분류돼 경찰서와 지방경찰청에 보고되는데,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최종훈이 연예인이라는 것을 알았으나 이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당시 파출소에서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한 용산경찰서 수사관은 “최종훈이 무직이라고 해서 연예인인 줄 몰랐다”는 입장이다. 경찰은 최종훈 음주 사건이 경찰 내부에 보고되지 않은 배경 등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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