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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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7년 전 벌금 500만원’ 김기태 감독 투수 대타, 이번엔 징계 없다

김기태 감독(KIA)의 투수 대타 기용이 7년 만에 반복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번엔 심의하지 않기로 했다. 김 감독은 지난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팀이 7-13으로 뒤지던 9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한화의 한용덕 감독이 마무리 정우람을 내자 황대인 타석에 투수 문경찬을 대타로 투입하는 선택을 했다. 문경찬은 특별히 타격 의사를 보이지 않았고, 정우람은 가볍게 스트라이크존으로 공 3개를 던져 삼진으로 경기를 끝냈다. 정우람 투입에 대한 양측의 다른 생각이 원인으로 보인다. 한화는 개막 후 한 번도 던지지 않은 마무리투수를 점검하기 위해 편한 상황에 올렸고, KIA는 이미 주전을 빼 추격 의지를 보이지 않은 경기에서 아웃카운트를 1개를 남기고 마무리를 꼭 넣어야 했느냐고 생각할 수 있다. 7년 전인 2012 시즌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당시 LG를 이끌던 김 감독은 9월 12일 잠실에서 있었던 SK와의 대결에서 3-0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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