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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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태국 고교생들 한국 배우러 부산대 왔어요

부산대(총장 전호환) 언어교육원(원장 강남현 재료공학부 교수)은 태국 촌칸냐누쿤 고등학교 재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한국어학습과 한국문화체험을 실시한 뒤 오는 29일 오후 2시 교내 언어교육원 201호에서 수료식을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요리, 전통놀이, 다도 등 체험활동과 부산 범어사, 남포동, 해운대와 오륙도 탐방, 부산시티투어버스 이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한국 이해의 시간을 갖고 있다. 부산항만공사가 운영하는 항만투어를 통해 부산을 더 가까이 접하는 한편 부산대 사대부고 수업에 직접 참관해 한국 고등학생들과 교류하기도 했다. 부산대 언어교육원의 태국 고등학교 단기연수과정은 2017년부터 실시해 올해 3년째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방콕지역의 싸라위타야학교와 호왕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오다 이번에는 촌부리 지역의 촌칸냐누쿤학교가 참가하게 됐다. 촌부리 지역은 부산대 학생 해외봉사단과 인연을 맺어 온 곳이기도 하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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