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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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신일, 지난해 매출 1687억원…2년 연속 최대 실적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종합가전기업 신일이 지난해 폭염과 미세먼지 영향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폭염 영향으로 써큘레이터가, 미세먼지 영향으로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증가한 덕분이다. 신일은 환경가전과 주방가전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신일은 지난 26일 충남 천안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6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정윤석 신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2017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에도 매출액 1687억 원을 올리며 최대 실적을 경신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영업보고 및 감사보고, 외부감사인 선임 보고를 한 뒤, 부의안건으로 별도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익잉여금처분(안) 승인의 건, 정관일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1명, 이창수), 사외이사 선임의 건(1명, 송상훈),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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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억원…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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