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6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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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만도, 중국 법인 고성장 지속 전망...목표주가↑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부국증권은 13일 만도에 대해 “올해 중국 법인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35만원으로 상향했다. 김경덕 부국증권 연구원은 “유럽,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주요국 AEB(Autonomous Emergency Braking,긴급제동장치)의무 장착, 운전자 편의사양 확산 추세로 전장 및 주행편의장치(ADAS) 관련 기술경쟁력을 보유중인 만도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프리미엄은 유효하다고 판단된다”며 “게다가 비현대차 비중 확대를 통한 고객사 다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중국법인 고성장 지속 및 인도법인 성장 가시화되고 있다”며 “더불어 완성차 고급차 라인업 확대 및 가동률회복 수혜를 비롯해 중국 로컬업체, 글로벌 OEM향 전장부품 및 ADAS장착 확대 등이 있다”며 투자 포인트를 꼽았다. 그는 이어 “올해 연간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대비 4.8% 상승한 6조 148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2% 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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