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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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예산署, 북한산 마약 빙두 취급 탈북민 등 일당 검거

예산/아시아투데이 김관태 기자 = 충남 예산경찰서는 충남 지역(예산, 홍성, 서산, 아산, 당진) 일대에서 마약류인 필로폰과 대마를 공급, 판매, 알선, 투약한 탈북민, 화물운전기사 등 마약사범 일당 8명을 검거(구속 6명, 불구속 2명)하고, 공급책 2명을 추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예산경찰서 형사1팀은 지난해 12월 말 예산군 한 무인텔에서 투숙하던 A씨가 필로폰 상당량을 소지한 채 사망한 사건이 발생, 이와 관련해 수사하던 중 A씨에게 마약을 공급한 B씨, C씨 등 7명을 순차적으로 형사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C씨는 마약류 보호관찰 대상자 집체교육에서 만난 탈북민 D씨 등에게 지속적으로 접촉, 상선 공급책 E씨로부터 북한산 빙두(필로폰)를 알선해주면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지급해 주는 방법으로 공급받아 F씨, G씨 등에게 제공했다. 특히 F씨는 필로폰 투약 외에 야산에서 불법으로 경작한 대마초를 직접 건조시켜 유통하는 등 체포 당시 F씨가 소지하고 있던 대마 250g,..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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