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9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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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탱글탱글한 유혹…사누키 우동 한그릇 하실래요?

■ 일본 카가와 현 ‘사누키 우동순례’ 인기 예쁘게 각진 면발, 일본 3대우동 중 하나 우동학교 체험 등 이색 프로그램도 다양 일본 시고쿠에 있는 카가와 현(香川縣)은 43개 현 중에서 면적이 가장 작은 곳이다. 이 작은 지역이 식도락 팬, 특히 일본식 우동 마니아들에게는 ‘성지순례’와 같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바로 사누키 우동 때문이다. 사누키 우동은 아키타현의 이나니와 우동, 군마현의 미즈사와 우동과 함께 흔히 ‘일본 3대 우동’ 중 하나로 꼽힌다. 뽀얗고 예쁘게 각 진 면발, 깔끔하면서 구수한 풍미, 그리고 무엇보다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유명하다. 특히 간장과 멸치로 만든 국물이 배인 면을 목으로 넘길 때, 쫄깃한 면발이 매끄럽게 자극하는 느낌을 최고의 매력으로 꼽는다. 이 사누키 우동의 고향이 바로 카가와현. 사누키는 카가와현의 옛 이름이다. 먹방투어와 미식기행의 인증샷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같은 SNS의 단골아이템이 되면서 여행에서도 식도락의 비중이 날로 커지고 있다.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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