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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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승마협회장인 박상진 사장이 구속 면한 이유는… “이재용 지시 실행”



최순실(61·구속기소)씨 일가 특혜지원 실무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진 박상진(64) 삼성전자 대외담당 사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박 사장은 이재용(49·구속)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됐지만 법원이 기각해 서울구치소에서 귀가했다.

승마협회장인 박 사장은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진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최씨를 직접 만나는 등 삼성그룹이 최씨 일가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각종 실무를 담당했다.

박 사장은 당시 독일에서 삼성이 정유라(21)씨에게 고가의 말을 지원한 사실을 숨기고, 다시 고가의 명마를 지원하는 과정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덴마크 중개상과 위장 컨설팅 계약을 맺어 기존 말 2필을 매각하는 것처럼 꾸민 뒤 20억원이 넘는 말 2필을 최씨에게 넘어가도록 했다는 것이다.

특검팀은 수사 과정에서 박 사장이 독일에서 최씨를 만났을 당시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도 확보했다. 해당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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