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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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전남도, 무면허·무허가 불법어업 집중 단속

남악/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전남도가 지난해를 포함해 최근 5년간의 불법어업 실태를 종합 분석한 결과, 생계형 무면허·무허가 어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각 해역별 주 업종에 대한 연간 단속 매뉴얼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17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불법어업 적발 건수는 2012년 330건, 2013년 291건, 2014년 277건, 2015년 397건, 2016년 399건으로 2015년부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경제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투자 대비 단기 고소득이 가능한 생계형 무면허, 무허가 불법 어업이 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지난해 시군과 합동단속 등을 통해 적발한 399건을 분석한 결과 유형별로는 불법 어구 적재가 154건(39%)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무면허·무허가 31%, 어구 규모 위반 7% 순서였다. 업종별로는 연안통발 26%, 무면허양식 19%, 연안자망 8%의 순서였으며, 여기에는 연안 수산자원을 싹쓸이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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