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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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산경찰서, 신학기 어린이보호구역 일제 정비 나서

아산/아시아투데이 이신학 기자 = 충남 아산경찰서는 개학을 앞두고 동절기 중 노후되고 훼손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민관 합동 점검 후 정비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점검 사항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등, 안전표지, 노면표시 등 안전시설의 노후 및 훼손상태와 도로부속물(방호울타리, 과속 및 미끄럼방지시설)등이다. 현재 아산시에 설치된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현황은 126개소로 경찰은 아산시청, 아산교육지원청 등 유관단체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과 전수조사를 실시해 정비필요 개소를 파악하고 신속한 정비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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