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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11년 의대 입학 남학생 3명, 단톡방에서 동기 여학생 모욕하더니

가톨릭관동대 의대 남학생들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동기 여학생을 성희롱하고 키와 몸무게 거론하며 공연히 모욕했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위수현 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25) 등 가톨릭관동대 의대생 3명에게 각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29일쯤 2011년 의학과 동기 남학생 일부로 구성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같은 과 동기 여학생인 B씨를 별명으로 지칭하며 욕설과 함께 ‘XX년이 치마 올라가서 팬티 보여주고 감. 내 눈 판다 시발 개X같다 라는 글을 남겨 모욕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대학 의학과 다른 동기생은 같은 대화방에서 B씨의 키와 몸무게를 두고 ‘아 XX 53㎏ 개구라야(거짓말이야). 60은걍 찍지. 그 종아리면 XX년 이라고 공연히 모욕했다.

또다른 동기생은 ‘다시 생각해보니까 157에 53 X뚱보X이네. 낼 줘패야겠다 는 글을 단톡방에 올려 공연히 동기 여학생을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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