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9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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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넘나 달달한’ 나만의 남자

[토요판] 남지은의 조카 덕후감 ① 내 이름은 장미별 “나도 별명 지어줘잉!” “장미별!” “왜엥?” “눈이 장미처럼 예쁘고 별처럼 반짝이니까.” 아, 뭐 이런 낭만적인 남자가 다 있나. ‘장미’와 ‘별’의 조합이라니. 어떤 남자가 이런 생각을 할까. 나만 보면 “예쁘다”를 남발하는 이 남자 때문에,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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