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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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버저비터 이상윤, 경기 패배 후 지옥훈련에 절망



tvN 버저비터 지난주 경기에서 패배한 팀 W는 이후에 제주도로 지옥훈련을 떠났다.

17일 방송된 버저비터 에서는 지옥훈련에 절망하는 이상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경기에 패배 후, 우지원 감독은 패배 원인 분석에 돌입했다. 우지원 감독이 뽑은 패배 원인은 팀워크 부족과 정신력 부족이었다.

이런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우지원 감독이 선택한 방법은 바로 제주도 전지훈련이었다. 선수들은 힘들 거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예상보다도 더 힘든 훈련에 지치기 시작했다.

특히 이상윤은 험난한 마라톤에 내 발이 할 수 있는 능력은 끝났구나 라고 말했고, 이어 모래사장을 뒹구는 모습을 보이며 말 그대로의 지옥 훈련을 보였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였다. 서지석은 “이런 말을 하면 안되지만 실제로 욕을 했다”고 힘들었던 상황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3화에서는 더이상 물러설 곳 없는 두 팀(팀 K 와 팀 W)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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