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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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inlive
5 months ago

폭력 남편 죽인 아내 프랑스가 용서했다

자클린 소바주가 있어야 할 곳은 감옥이 아니라, 그녀의 가족 곁이다. 지난해 12월28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공식 성명을 통해 자클린 소바주를 영구 특별사면했다. 이후 프랑스에서 자클린 소바주 사건 은 가정폭력 사건의 상징 이 되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아들이 스스로 목을 매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12년 9월10일, 자클린 소바주는 자신의 남편 노르베르 마로를 등 뒤에서 총 3발을 쏘아 살해했다. 47년간 지속된 가정폭력과 성적 학대가 비극적인 결말을 초래한 것이다. 당시 이 부부가 운영하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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