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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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21일간 ‘벼락 정치’하고 떠난 반기문

1월12일 귀국. 2월1일 불출마 선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반풍 은 21일 만에 멈추었다. 2014년 한때 30% 후반대까지 치솟았던 반 전 총장의 대선 지지율은 불출마 선언을 하기 직전에 10% 초·중반대로 주저앉은 상태였다. 반풍이 무풍 이 되기까지 21일간의 행적을 되짚었다. 반기문 전 총장의 귀국을 앞두고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은 이렇게 평했다. 도착 후 첫 7시간과 첫 7일이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이때의 활동과 발언이 설 명절 민심과 겹쳐 대선 승리의 관건이 될 것이다 (1월12일자 내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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