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9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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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송승헌 그녀 유역비 역시 대단한 청순미 과시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며칠 전 평소와는 다른 도발적인 패션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던 류이페이(劉亦菲·30)가 이번에는 한껏 물오른 청순미를 과시했다. 그녀가 왜 중국 젊은이들에게 ‘신선누나’로 불리는지를 완전히 시위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중국의 유력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이런 모습을 과시한 것은 중국 패션 매거진인 ‘로피시엘(LOFFICIEL)’의 3월호 커버. 첫 눈에 봐도 왜 사람들이 “류이페이, 류이페이!”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등장했다. 특히 도발적인 시선과 눈빛이 눈길을 끌지 않나 싶다. 2월호 모델이었던 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머쓱해진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그녀는 현재 라이벌인 양미(楊冪·31)가 출연 중인 드라마 ‘삼생삼세십리도화(三生三世十里桃花)’의 영화판을 찍고 있다. 늦어도 올 여름에는 양미에게 도전장을 내밀 예정으로 있다. 만약 히트할 경우 여세를 몰아 할리우드에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로서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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