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February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5 days ago

부산·대전 등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분양아파트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부산 등 지방 주택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17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방은 수도권에 비해 주거 밀집력 낮아 많은 인구가 모여 빠른 주변 인프라 형성이 가능한 대단지에 대한 선호가 높다. 대전 유성구 봉명동 내 1102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형성하고 있는 도안신도시 7단지의 전용 84㎡의 매매가는 4억 1500만원이다. 비슷한 시기 입주한 소규모 단지 유성세움펠라피아(298가구/2014년 7월 입주) 전용 84㎡ 2억 6000만원보다 2억원 내외의 시세차이를 나타냈다. 부동한 114 조사에서 수도권 대단지 3.3㎡당 평균 매매가는 1488만 원으로 1000가구 미만의 중소단지 1202만 원보다 평균 23%높았다. 반면 지방 1000가구이상 단지는 3.3㎡당 862만 원으로 중소단지 667만 원보다 29%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보다 지방에서 대단지 선호도가 큰 것이다. 지방 대단지 아파트 강세에 올해 지방 대..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부산·대전

 | 

1000가구

 | 

대단지

 | 

분양아파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