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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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나 혼자 산다 자이언티, 완성도 추구하는 모습에 동료들 절레절레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나 혼자 산다’ 음원깡패 자이언티가 ‘무한 집착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이언티가 세세한 부분까지 무한 집착하며 곡 작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자이언티는 신곡 ‘미안해’의 편곡 작업에 돌입하며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쓰는 ‘워커홀릭’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자이언티가 소속된 힙합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의 내부도 방송 최초로 공개 돼 눈길을 모았다. 작진에 따르면 자이언티는 녹음실에서 “다시 할게요!”를 끝없이 외치며 음악의 완성도를 향한 집착을 보였고, 이에 동료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불치병’이라고 입을 모았다고 전해졌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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