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9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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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화랑 김태형, 마지막 촬영현장 공개 형들과 연기해 더 잘할 수 있었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화랑(花郞)’ 김태형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햇살처럼 맑은 미소로 주변 사람들까지 환하게 비추던 막내 화랑. 무대 위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카메라 앞에서 슬픈 눈물까지 뚝뚝 흘리는 남자. 전혀 다른 느낌이지만 두 가지 모두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바로 KBS 월화드라마 ‘화랑(花郞)’(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제작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오보이 프로젝트) 속 김태형(뷔/한성 역)이 주인공이다. 지난 2월 14일 방송된 ‘화랑’ 18회는 폭풍 같은 전개와 함께, 막내화랑 한성의 죽음퇴장 장면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화랑’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김태형의 퇴장은 강렬하고도 크나큰 슬픔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통해 김태형은 성공적인 연기 첫 단추를 꿰었다는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쯤에서 김태형의 ‘화랑’ 마지막 인사를 들어보자. 2월 17일 ‘화랑’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TV(http:..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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