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7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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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카드뉴스] 우리 세계는 등급 으로 통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장슬기 기자 = [카드뉴스] 결정사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우리는 등급이 없더라 (이영자) 난 5등급이었다. 제일 낮은 등급이었다. 너무 기분 나빴다 (김숙) 모 예능에서 나눈 두 언니의 대화, 이거 나만 불편해?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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