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9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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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한·중·일 스타들 ‘얼음 위 삼국지’


아시아의 겨울 축제인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선 총 31개국이 참가해 5개 종목(11개 세부 종목)에서 64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이번 대회 결과는 1년 뒤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스타는 ‘빙속 여제’ 이상화다. 그는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과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를 잇따라 제패했다. 하지만 동계아시안게임 500m 금메달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2007년 장춘 대회와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에서 은메달에 그쳤다.

이상화는 이번 대회에서 신흥 강호들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일본의 31세 베테랑 고다이라 나오는 뒤늦게 전성기를 맞아 쾌속 질주하고 있다. 소치동계올림픽 이후 빙상 강국 네덜란드로 유학을 떠난 고다이라는 기량이 일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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