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9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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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정두언 “안중근·이순신도 경선서 문재인 못이겨”

정두언 전 의원은 17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안중근 의사와 이순신 장군이 나와도 (승리하기) 힘들다”며 “민주당 경선은 문재인 전 대표에게 유리하게 돼 있다”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이어 “세종대왕만이 문 전 대표를 이긴다”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받는 사람이 그분(세종대왕)이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정 전 의원은 라디오에 출연해 “(민주당 경선 선거인단에) 20만명으로 추산되는 소위 친문(친문재인) 결사대가 있다”며 “그 철옹성이 있는 한 (다른 후보가) 경선에서 뒤집기는 힘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전 의원은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안희정 충남지사가 보수 지지층을 흡수하면서 뜨고 있는데, 대선 본선 경쟁력은 안 지사가 문 전 대표보다 높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안 지사가 민주당 경선에서 문 전 대표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문재인 대세론의 일등공신은 박근혜 대통령”이라며 “문 전 대표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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