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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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기도와 예배-성경 강해에 주력… “경건한 것 역시 뜨거운 것”


서울 서초구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는 기도와 예배로 성장했다. 박호종 목사는 2015년 5월 미국 캔자스시티 ‘국제기도의 집(IHOP)’을 벤치마킹해 이 교회 안에 ‘한국기도의 집’을 세웠다. 이후 120% 성장해 현재 출석 성도는 700여명이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교회(이풍인 목사)는 성경 강해로 부흥했다. 모든 예배의 설교가 성경 강해로 진행된다. 이풍인 목사는 2008년 4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이후 장년 성도만 500여명에서 900여명으로 늘었다.

두 교회는 각각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기 때문에 여러 면에서 차별화된다.

개포동교회는 말씀 사역에 집중한다. 성도들을 말씀으로 양육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만든다. 말씀 사역에 은혜 받은 이들이 교회에 등록한다. 교회는 현재까지 여호수아 사무엘상·하 시편 다니엘 마가복음 로마서 고린도전서 히브리서 등 신·구약 18권에 대한 성경 강해를 마쳤다.

15일 교회 목양실에서 만난 이 목사는 “말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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