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9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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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무면허 렌터카 사고 사망자 20세 이하 최다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무면허로 렌터카를 몰다 사망한 운전자 중 10대 청소년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돼 카셰어링 서비스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용기 의원이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무면허 렌터카 사고는 총 1474건에 달했다. 2010년 218건이었던 사고 건수는 2013년 241건, 2015년 274건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이러한 사고들로 5년간 사망자가 39명, 부상자가 2566명이나 됐다. 연령대별로 보면 20세 이하 운전자가 낸 사고가 458건(31%)으로 가장 많았다. 이들 연령층의 사망자는 19명으로 무면허 렌터카 사고로 인한 총 사망자 2명 중 1명꼴이었다. 부상자 수는 839명으로 전체 부상자 3명 중 1명꼴로 확인됐다. 특히 카셰어링 서비스가 본격 도입된 2012년을 기점으로 20세 이하 운전자의 무면허 렌터카 사고건수가 급격히 늘어 문제가 되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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