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9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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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가정예배 365-2월 19일] 유언


찬송 :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492장(통 54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49장 28∼33절

말씀 : 아버지는 7남매 중 장남이시고 저는 3형제 중 장남입니다. 할아버지가 감리교 목사님이셨고 그 영향으로 아버지와 형제분들은 모두 감리교인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포함해 아버지 형제분들 중에 네 분이 감리교 목사님이거나 다른 교단 목사님이셨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감리교 목사입니다. 사촌들 중에 감리교 목사님 네 분이 더 있으니, 명실상부한 감리교 집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 가운데 거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정도로 할아버지의 후손들은 믿음 안에서 신앙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면 다 다릅니다. 목회의 현장이 달라서일까요. 정치색도 다르고 목회 방법도 다릅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의 모습은 과거 삶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야곱에게 12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들에게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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