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기도, ‘쿨’하게 또는 ‘핫’하게… 서로 다른 두 교회, 어떻게 다를까


교회는 뜨거워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 특히 기도는 더 뜨거워야 한다. 이를 통해 성도들이 영적으로 회복되고 교회도 부흥한다고 한다. 한국교회는 세계 교회 가운데 특히 더 뜨겁기로 유명하다.

반면 냉철한 지성을 영성에 더한, 외양은 차가워 보이는 교회들도 있다. 이들 교회는 성경 공부의 수준을 신학 스터디처럼 높이고 인문학적 탐색을 통해 복음의 본질과 진리를 추구한다. 뜨겁기만 한 교회에 지친 이들은 오히려 차가운 교회에 열광한다.

뜨겁거나 차갑거나 요즘 눈에 띄게 부흥하는 두 교회를 찾아가 봤다.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같은지 눈여겨보고 비교해 봤다.

“교회는 더 뜨거워야”… 더크로스처치

밴드 연주와 함께 자리서 일어나 하늘 향해 두 손… 성도들 통성으로 기도 시작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의 주일예배는 부흥회 같았다. 부흥회 일정 중에서도 마지막 날 저녁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하게…

 | 

어떻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