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0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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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하뉴 보러 4000명… 강릉은 벌써 올림픽

일본인 기무라 미카(31)씨는 지난 15일부터 강원도 강릉에 머물고 있다. 그와 함께 이곳으로 단체 여행을 온 일본인은 70명이다. 이들의 목적은 단 하나, 은반 황제 하뉴 유즈루(23·일본)를 보는 것이다. 5박 6일짜리 일정은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그의 훈련·경기를 관전하는 것으로 채워졌다. 여행 상품 가격은 약 320만원이다. 기무라씨는 식사가 포함 안 되는 등 만만치 않은 비용이지만, 하뉴를 만날 수 있다면 결코 아깝지 않은 돈 이라고 했다. 그의 주변엔 미국·프랑스 등 세계 전역으로 하뉴를 따라다니는 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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