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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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Why] 셀프 인테리어의 길

식탁등을 바꿔 달기로 했다. 식탁 위 천장에 작은 붙박이 LED등이 있었는데 그걸 떼고 펜던트등이라고 부르는 조명을 달기로 한 것이다. 가장 쉬운 방법은 인테리어 업자를 불러 저 등을 이 등으로 바꿔 달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 견적을 알아보니 수십만원이 나왔다. 등을 교체하는 작업 자체는 별것 아니지만 가벼운 LED등 대신 무거운 펜던트 램프를 달려면 추가 공사가 필요하고 또 천장 도배도 다시 해야 한다는 이유였다. 네, 그럼 해주세요 라고 말하기에는 지갑도 가벼웠지만 자존심이 울컥했다. 그 정도 못 하랴. 어렸을 때 아버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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