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6 March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인류 20%는 민감한 성향… 통찰력·창의력 뛰어나다

센서티브일자 샌드 지음 | 김유미 옮김다산3.0 | 244쪽 | 1만4000원까다롭다. 비사교적이고 신경질적이다. 예민한 사람을 부르는 수식어. 남들처럼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는 조언이 으레 따라붙는다. 자신도 매우 민감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 인 저자는 이런 통념을 반박하며 민감함이 재능이라고 주장한다. 민감한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낀다. 그러니 통찰력·창의력이 뛰어나고 예술작품이나 대자연을 보고 느끼는 즐거움도 훨씬 강렬하다는 주장이다. 카를 구스타프 융도 말했다.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20%는

 | 

민감한

 | 

성향…

 | 

통찰력·창의력

 | 

뛰어나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