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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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Why] 베트남 4평 샌드위치 가게 … 1000명의 미래를 바꾸다

21년 전인 1996년 호주 여행사 가이드였던 지미 팸(Pham·당시 24세)은 베트남 관광 가이드를 맡게 됐다. 그가 단체 여행객들과 호찌민 시내를 둘러볼 때 코코넛을 팔던 아이들이 다가와서 곤니치와 하고 말을 걸었다.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를 일본인으로 생각한 것이다. 8세 때 호주로 이민 간 그는 베트남어를 잘 못했기 때문에 더듬더듬 이야기를 나눴다. 몇 살이냐, 학교 안 다니냐 같은 이야기를 건네던 그와 아이들은 금세 친해졌다. 여행 가이드인 지미가 늘 아이들이 몰리는 관광지에 나타났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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