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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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몸짱 스타 이훈, 헬스클럽 사업 실패로 회생 신청

탤런트 이훈(44·사진)씨가 사업 실패로 법원에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씨는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회생 신청을 했다. 빚은 25억원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지난 13일 법원에 출석해 헬스클럽 사업 실패 등으로 불어난 채무를 감당할 수 없다 고 말했다고 한다. 회생은 일정 기간 전체 채무의 일부를 갚으면 나머지 빚을 탕감해주는 제도다.이씨는 그동안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지난 8년 동안 피트니스 클럽 6개를 운영했다. 피트니스센터 규모가 (작게는) 600평에서 (크게는) 2000평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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