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9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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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IS 잇단 테러… 이라크·파키스탄 피의 목요일

중동 지역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극단주의 무장 단체 이슬람국가(IS)의 대규모 폭탄 테러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IS가 시리아와 이라크 등 본거지에서 수세에 몰린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테러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는 16일(현지 시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서부에서 차량 폭발로 거리를 지나가던 민간인 등 45명이 사망하고 60여명이 크게 다쳤다 고 보도했다. 하루 전인 지난 15일에는 바그다드 북부 위성도시 사드르에서 폭탄 테러로 15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했다. IS는 자신들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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