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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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하워드 예비역 제독, 안보보좌관 자리 거절

로버트 하워드(60·사진) 예비역 제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제안을 거부했다고 CNN이 1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그는 러시아와 내통 의혹으로 이틀 전 사퇴한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의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다. 백악관 안보사령탑의 후임 인선이 차질을 빚으면서 미국의 안보 공백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하워드가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을 거절한 것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인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CBS는 하워드는 캐슬린 T. 맥팔랜드 NSC 부보좌관의 유임 문제를 놓고 트럼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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