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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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미국 생명공학기업서 유전자조작 볍씨 훔친 중국인 과학자 기소

미국의 한 생명공학 기업에서 유전자 조작 볍씨를 빼돌리려 한 중국인 과학자가 미국에서 기소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국 중부 캔자스주(州) 맨해튼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 장웨이창(50)씨가 첨단 기술 정보를 빼돌려 외부로 유출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미 루이지애나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장씨는 캔자스주 벤트리아 바이오센스라는 생명공학 회사에서 유전자 변형 벼를 재배하는 담당자로 근무했다. 이 회사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 질병 치료에 쓸 수 있는 쌀을 개발하고 있다. 장씨의 맨해튼 숙소에서는 그가 재배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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