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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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합병 대가→경영권 승계 대가… 특검이 바꾼 뇌물죄 카드

17일 새벽 특검팀이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재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한정석(40) 서울중앙지법 영장판사는 새롭게 구성된 범죄 혐의 사실과 추가로 수집된 증거 자료 등을 종합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 고 했다. 특검팀과 이 부회장 측이 영장실질심사에서 무려 7시간 30분에 걸쳐 공방을 벌인 것을 감안하면 43자(字) 분량의 비교적 짤막한 사유였다. 앞서 지난달 19일 조의연(51) 영장 판사는 대가 관계와 부정한 청탁에 대한 소명 부족 구체적 사실 관계와 법률적 평가에 다툼 소지 등 128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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