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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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정경원의 디자인 노트] [115] 아트북 처럼 예쁜 스위스 여권

해외여행의 필수품인 여권은 조용한 외교관 이다. 여권만 보아도 소지한 사람이 속한 나라의 품격을 한눈에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국가 브랜드 정체성 향상을 위해 여권을 독창적으로 디자인하는 나라가 늘고 있다. 네덜란드 여권은 페이지마다 위대한 선조들의 초상과 주요 업적을 담은 작은 그림 역사책이다. 핀란드 여권은 페이지를 빨리 넘기면 오른쪽 모서리에 달리는 순록이 나타나는 플립북 스타일이다. 캐나다 여권은 단색조로 인쇄된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에 자외선 불빛을 비추면 현란한 색채가 나타나 위조가 어렵다.전 세계 여권 220여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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