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30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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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사설] 70% 對 11%

지난 14~16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범(汎)야권 대선 주자 지지율 합계가 70%로 나타났다. 문재인·안희정·이재명 등 민주당 예비 후보들의 60%와, 안철수·손학규 등 국민의당 주자의 10%를 더한 결과다. 반면 황교안 총리와 바른정당 유승민 등 보수 후보 지지율 합계는 11%에 불과했다. 두 진영 간 격차가 이토록 벌어진 것은 처음이다. 출마 여부가 불확실한 황 총리를 빼면 보수 쪽에 남는 것은 2%밖에 없다. 요즘 여론조사의 정확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는 해도 우리 정치 역사에서 이런 차이는 처음 보는 것이다.정치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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