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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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김정남이 묵던 집 화재때, 北대사관 직원들 멀뚱멀뚱 구경만

17일 오후 김정남 일가가 말레이시아를 찾아 종종 묵었던 곳으로 알려진 쿠알라룸푸르 상업 도심 부킷 다만사라 인근 주택가. 2~3층 주택이 모여 있고, 출입자를 검색하는 초소까지 설치돼 있다. 월세가 1만5000~2만5000링깃(약 380만~640만원)으로 쿠알라룸푸르에서 손꼽히는 부촌(富村)이다. 북한 대사관과는 직선거리로 불과 20여m 떨어져 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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