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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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리뷰] 역적 김상중·윤균상, 김정태 몰락 지켜봤다 통쾌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역적 김상중과 윤균상이 통쾌함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이하 역적)에서는 왕족 충원군(김정태)이 휘두른 능상 척결의 칼날로 평생을 일군 모든 것을 빼앗겼던 아모개(김상중)-길동(윤균상) 부자는 두 손을 굳건히 잡고 그의 처절한 몰락을 목격하며 통쾌함을 안겼다. 충원군은 자신을 역모로 몬 장본인인 길동을 자신의 결백함을 밝혀줄 증인으로 꼽으며 우매한 기득권의 표상을 보여줬다. 길동은 준비된 멍청함으로 뻔뻔하고 능청스럽게 충원군을 나락으로 빠뜨렸다. 한 나라의 지도자인 연산(김지석)은 씨종의 아들 길동의 계략에 쉽게 넘어갔다. 길동이 충원군에게 준 춘화집에서 조의제문이 발견되자 지체 없이 그에게 유배를 내렸다. 배우 윤균상(길동 역)과 김정태(충원군 역)의 연기가 짜릿함의 진폭을 키웠다. 윤균상은 순진무구한 얼굴로 서서히 충원군을 옥죄는 길동의 뻔뻔함을 맛깔나게 살려냈다. 아무것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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