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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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아이언, 이번엔 여자친구 폭행…대마초 논란 이어 또 충격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래퍼 아이언(본명 정헌철·24)이 여자친구를 폭행했다고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최기식)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수차례 때려 골절상을 입힌 혐의로 아이언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아이언은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여자친구 A씨(25)와 성관계를 가지던 중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여자친구의 얼굴을 주먹으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씨가 보름 뒤 같은 장소에서 이별을 요구하자 아이언이 A씨의 목을 조른 채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려 얼굴에 타박상과 왼손 새끼손가락에 골절상을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아이언은 흉기로 자신의 허벅지를 자해하며 경찰에 신고하면 네가 찔렀다고 말하겠다 고 협박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이언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1월 1심에서 징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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