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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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인천시민단체, 인천관광공사 감사 청구...사장 측근 채용 의혹·자금 유용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시민단체가 인천관광공사에 대해 전방위적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다. 인천평화복지연대와 참여예산센터는 14일 인천관광공사의 ‘국제해양안전장비 박람회 용역업체 자금유용 건’과 ‘황준기 사장 측근 채용을 위한 맞춤형 직원모집 공고’ 의혹에 대해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인천평화복지연대에 따르면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2015년 11월 2급 경력직 채용 공고를 통해 MICE사업단장 A씨를 채용했다. 하지만 인사규정 상 직급별 조건과 다른 자격기준이 제시됐다. 인사규정에 따르면 2급 직원의 자격기준은 세 가지로 이 중 3항의 내용은 ‘기업체 등에서 부장급 이상으로 5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이다. 그러나 공사는 ‘국제교류협력, 국제회의유치 관련 분야 10년 이상 경력이 있는 자 또는 국제교류협력, 국제회의유치 관련 분야 팀장 이상 관리자로 5년 이상 경력이 있는 자’로 고쳐 공고했다. A단장의 경력사항을 보면 1997년 7월부터 2009년 11월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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