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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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北 종교탄압 실태 고발한 자료집 발간



대북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목사)가 최근 북한당국의 종교인 탄압실태와 종교 자유 선전의 허구성을 낱낱이 고발한 브로슈어를 발간했다.
북한의 종교 실상 (The Realities of Religious Oppression in North Korea)이라는 제목의 이 자료집은 북한 정권의 조직적 종교인 박해실태와 선교사 납치·암살 등 반(反) 인도범죄를 탈북민들 증언과 보고서 등을 종합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 정베드로 대표는 “한국교회의 질적 성장을 촉발한 ‘평양 대부흥 운동’ 110주년이 되는 올해 북한종교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평양이 왜 ‘동방의 예루살렘’ 에서 ‘종교인의 무덤’으로 전락하게 되었는지를 분석했다”고 말했다.

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시작된 ‘평양 대부흥 운동’은 한반도내 기독교가 폭발적으로 확산되는 기폭제가 됐다.

그러나 110년 만에 되돌아본 북한은 ‘지구상 최악의 종교 탄압국’으로 전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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