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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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해양개발용 수중건설로봇 국산화 성공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해양개발용 수중건설로봇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해양수산부는 15일 수중건설로봇을 최초 개발하고 시제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수중건설로봇을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13년부터 ‘해양개발용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KT 서브마린 등 23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이 사업을 통해 경작업용, 중작업용, 트랙기반 로봇 등 용도에 따른 세 가지 형태의 수중건설로봇 제작기술 개발 연구를 진행했다. 정부, 산업계, 학계 등이 공동 참여한 이 연구를 통해 지난해 12월 경작업용?중작업용 수중건설로봇 시제품을 개발했다.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수조 테스트 결과 자체 기술로 개발한 수중건설로봇의 유압시스템, 수중센서 등 주요 부품 성능을 확인했다. 해수부는 경장업용·중작업용 외 트랙기반로봇도 올해 중 시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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