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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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트럼프 정부 첫 금리인상…0.25%↑·9년 만에 1%대 진입




미국 연방기준금리가 3개월 만에 0.25%포인트 인상, 1%대로 진입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1%대를 기록한 것은 2008년 이후 9년 만이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통화정책결정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틀간의 열린 정례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기준금리를 연 0.75~1.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단행된 금리 인상으로 미 경제 회복의 자신감이 반영된 조치로 풀이된다.

이날 성명에는 향후 금리 인상은 3% 수준에 이를 때까지 점진적 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또 “물가가 연준의 중기목표인 2%에 근접했으며 노동시장이 지속적으로 튼실하고 경제활동 역시 완만한 속도로 지속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연준 위원들은 이날 올해 추가로 2차례, 내년에 3차례, 2019년에 3차례 각각 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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